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6일과 28일 창업·취업특강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울주군민의 창업과 취업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창업특강은 ‘정부지원사업 선정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예비창업자가 어려워하는 정부 지원사업 이해, 분야별 지원기관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다뤘다.
취업특강은 ‘챗GPT를 활용해 하루 만에 자기소개서 작성하기’를 주제로, 최신 트렌드인 AI 활용법과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결합해 구직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막연하게 창업에 관심을 가졌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기관을 알게 됐고, 실제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창업뿐만 아니라 취업교육과 지원을 강화해 군민 모두가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단순한 1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링으로 울주군민의 꿈 실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