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19일부터 24시간 민원 상담을 지원하는 챗봇 서비스 ‘바로봇’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챗봇 서비스 ‘바로봇’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에 대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온라인에서 실시간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경주시는 업무시간 동안 바로콜센터에서 4명의 상담사가 민원 전화를 처리하고 있으며, 지난해만 11만 건의 민원을 상담한 바 있다. 그러나 특정 시간에만 운영되는 기존 상담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들이 24시간 편리하게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 ‘바로봇’이라는 이름은 ‘경주시바로콜센터’의 ‘바로’에서 따왔다. 이 챗봇은 관광, 세정, 교통정보, 보건·복지 등 8개 분야 250개 민원 항목에 대해 정확하고 빠른 답변을 제공한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카카오톡에서 ‘바로봇’을 친구 추가하거나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경주시는 ‘바로봇’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민원 상담이 가능해짐에 따라 민원 처리의 편의성과 효율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문화관 1918(구 경주역)에서 겨울 축제 ‘2024 윈터라이트 포차 in 경주’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주 사계축제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겨울밤의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 윈터라이트포차 in 경주’는 경주문화관 1918 광장에서 진행된다. ‘포장마차’를 테마로 한 11개 음식 부스와 지역 대표 주류업체들이 운영하는 포차 광장과 포차 라운지가 마련된다. 또 경주법주 등 경주의 특산 주류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역의 맛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경주문화관 1918 전시관 내부에서는 ‘차원의 문’, ‘빛 속으로’, ‘컬러 쉐도우’, ‘스포트라이트’ 등을 주제로 다양한 라이트쇼가 열려 축제의 화려함을 더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생맥주 3500원, 소주 3000원, 법주막걸리 3000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류를 제공하며, 떡갈비, 육전, 옛날통닭, 양고기구이, 붕어빵 등 40여 가지 안주류도 1000원부터 1만 2000원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물 산업의 우수 환경기술을 공유하고 정부 정책을 논의하는 ‘2024 환경신기술·혁신제품·녹색기술 발표회’가 14일부터 이틀간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경주시 후원으로 진행됐다. 정부 관계자, 지자체 공무원, 환경기술 개발자, 해외 바이어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물 관련 우수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 부스와 상담 창구가 운영됐다. 첫날 행사에서는 환경기술 보급 유공자에 대한 환경부장관 표창이 수여됐고, 우수 환경기술 모형 전시와 홍보 상담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경주시는 물정화 특허기술과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증을 보유한 지자체로서 ‘경주시 물 정화 기술 홍보관’을 통해 GJ-R, GK-SBR 기술을 소개하고 구매 상담회를 진행하며 국내외 상하수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튿날에는 몽골, 콜롬비아, 가나 등 17개국에서 온 환경협력국 관계자 44명이 경주시 공공하수처리장과 수질 연구 장치를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영기 한국환경산업기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울산‧포항과 함께 지난 15일 ‘2024년 해오름동맹 벤처·창업기업 혁신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송호준 경주시부시장,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장상길 포항시부시장을 비롯한 벤처·창업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방시대를 이끌어갈 벤처·창업 기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 주제 발표, 패널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특별강연에서 김영상 메가존㈜ 부사장은 성공적인 창업의 필수요소가 된 디지털 기술이 지방의 벤처 창업가에게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임을 강조했다. 이어 △친환경 에너지 시대, 울산 제조혁신과 벤처창업기업의 역할(이경우 울산연구원 실장) △지산학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역할과 성공 전략(백기동 ㈜프로맥스 대표이사) △지방시대를 이끌어갈 벤처‧창업기업의 역할(안석현 포항연합기술지주 이사) 주제로 발표가 각각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이재신 울산대 산학협력부총장이 좌장을 맡아 창업전문가, 창업기업, 연구원 등 전문가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패널들은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울산‧포항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4 해오름 생활체육 대축전’이 지난 16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해오름 생활체육 대축전은 3개 지자체 단체장들과 시의원, 생활 체육인들이 함께 모여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송호준 경주시부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장상길 포항시부시장, 임활 경주시부의장, 김종섭 울산시의장 직무대리, 이재진 포항시부의장, 여준기 경주시 체육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경기는 먼저 파라슈트 공 튀기기, 전략 줄다리기 등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하는 명랑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역별로 팀을 이뤄 국학기공, 여자배구, 여자풋살, 족구 경기가 펼쳐졌다. 참가 선수들은 저마다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뜨거운 우정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했다. 특히 여자배구 및 여자풋살은 남자 못지않은 열정과 기량을 뽐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대회 결과 명랑운동회 및 족구 합산 점수 1위 시에 주는 7330상은 울산시, 경기 참여율과 열성적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외동 및 안강 두류공업지역 80곳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경주시환경보전협의회와 안강 민간환경감시단 등 민간 환경 전문가 15명이 함께 참여했다. 환경 사업장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실시된 이번 점검은 대기, 폐수, 악취, 폐기물 등 환경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3곳 사업장이 환경 법규 위반으로 적발됐다. 시는 해당 사업장에 대해 고발 및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또 점검 과정에서 채수한 방류수 3건은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으며,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가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지역 중소 사업장의 환경업무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주시환경보전협의회는 이번 점검 과정에서 시설 개선과 취약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김홍근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민·관 합동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점검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민원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지난 14일 황성동 롯데시네마에서 ‘2024년 어린이집 한마음 큰잔치’를 개최, 보육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주시 주최, 경주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보육업무 유공자 32명에 대한 표창과 저출생 극복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이어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부모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그녀에게’가 상영되며 감동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시어린이집연합회 박연숙(국공립‧법인‧직장분과), 손윤희(민간분과), 김조은(가정분과) 회장이 참석해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 세 회장은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 행사를 지원해 준 경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교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지난 14일 농산물가공종합지원센터에서 교육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농산물 가공 교육 심화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농산물 가공교육 심화과정은 가공교육 기초과정을 이수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15일 개강해 이달 14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0회, 40시간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식품위생 법규, 식품 제조 안전관리, 세무관리 등 식품 창업에 필수적인 교육을 포함해 마케팅 전략, 가공 장비 활용 및 농산물 가공상품 만들기 등 실제 가공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추진했다. 김정필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개소 예정인 농산물가공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해 교육생들이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하고 부가가치를 높인 가공품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 가공교육 기초·심화 과정은 농산물가공종합지원센터 사용을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농산물의 가공, 창업 및 식품위생에 관한 교육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전문교육 과정이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커피와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진행된 특강은 신라직업전문학원의 홍승우 강사를 초청해 커피의 역사, 커피를 사랑한 인물들, 건강하게 마시는 법 등을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처음엔 생소한 강좌라 호기심에 신청했는데, 매우 흥미로웠다”며 “커피의 종류를 알고 마시니 커피 타임이 더욱 유익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향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주)태인은 지난 14일 경주시 환경교육센터를 방문해 교육용 대형TV를 전달했다 (주)태인은 환경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환경개선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문호(센터장)은 어려운 가운데도 후원하여 주신 (주)태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탄소중립,기후변화와 같이 당면한 환경문제들을 많은 곳에서 배우고 실천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증품은 경주시 환경교육센터를 찾아오는 시민들과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주시 대표단이 ‘2024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페루 리마 등을 현지 시간 14일부터 24일까지 찾아 APEC 행사에 참석하고 주요 인사들과 만나 협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APEC 정상회의 기간에 차기 개최지인 ‘경주’를 알리고 국제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2025 APEC 경주 사진전’을 ‘2024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리마 컨벤션센터와 아레키파 산 아구스틴 국립대에서 개최해 경주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대표단은 경주시가 개발한 물정화 기술을 페루에 수출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 리마시 등 페루 주요 도시와 협력도 추진한다. 대표단은 리마 시장과 아레키파 시장, 우르밤바 시장, 주페루 대한민국 대사, APEC 실무 그룹 의장 등과 만나 APEC 개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고 양 도시 간 문화·경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대표단은 페루 리마시 공원관리청, 우르밤바시 국제공항 하수처리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주시의 물정화 기술인 ‘GK-SBR’ 수처리 기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추진 중인 가칭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경주시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마무리하면서 본격 추진을 앞두고 있다. 경주시는 14일,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사업’이 총 사업비 787억 원을 들여 황성동 948-5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 1108㎡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은 천년고도 경주에 어울리는 랜드마크 도서관이자,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한 미래지향적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사업비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자금 지원을 통해 추진된다. 이번 타당성 조사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LIMAC)이 맡았으며, 올해 1월부터 시민 설문조사와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사업의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평가했다. 조사 결과, 재원 조달 가능성, 사업 대상지 입지, 추진 의지가 적정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경주시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였다. 현재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화재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는 겨울철 대비 지역 전통시장 19곳을 대상으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이뤄지는 점검은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분야별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사항은 건축 분야는 구조물 노후화와 구조체 안전성을, 전기 분야는 전기시설 접지 및 누전차단기 설치 여부를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가스 분야는 가스 누출 차단기 설치 여부와 가스 용기 보관의 적정성을 살필 예정이고,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와 화기 관리 상태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매년 전기와 소방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있고, 시설 현대화 사업과 등 노후 시설물 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성동시장에서 ‘노후전선정비사업’을 통해 200여 개 점포의 노후 전선을 교체했고, 중앙시장은 ‘화재안전시설 개보수사업’을 통해 소방펌프 교체 등 시설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한수원과 협력으로 방송 네트워크 시설인 라이브커머스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 시스템 구축으로 지역 특화 콘텐츠와 방송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단기적인 판매를 넘어 경주만의 고유한 브랜드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수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경주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기존의 일회성 이벤트에 의존한 라이브커머스 마케팅에서 벗어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마케팅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우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장은 “경주 지역의 다양한 제품과 문화 콘텐츠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왔다”라며 “㈜한수원과의 협력으로 고도화된 방송시스템을 구축해 경주 브랜드가 더 넓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립신라고취대는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고품격 국악라이브 공연(힐링 경주 국악)을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공연 감상의 기회가 적었던 고3 수험생들을 위한 맞춤 공연으로 학업에 지쳐있는 수험생들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경주시립신라고취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전통음악과 문화체험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 시절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고대문화공연(천년의 신화- 신라의 소리) 고취 공연과 함께 국악으로 듣는 게임음악과 삼국시대부터 역사를 이어온 유서 깊은 악기 생황의 신비의 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또 교과서에 실려있는 향가를 요즘의 트렌드에 맞게 편곡한 흥겨운 국악 관현악 무대와 마지막 무대는 신명나는 우리가락 신모듬 3악장 놀이가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경주시립신라고취대 기획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호 경주시립신라고취대 예술감독은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