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지난 21일과 22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4 마이스人 쇼’에 참석해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 전략’을 소개하며 경주의 준비 상황과 비전을 알렸다고 26일 밝혔다. 한국PCO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마이스(MICE) 산업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재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이스 업계 관계자와 구직자 등 다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 첫날 진행된 역량 강화 세션3에서 관광엔터테인먼트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남심숙 경주시 문화관광국장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남심숙 국장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의 인프라 조성 계획, APEC 준비 상황, 유치 전략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APEC 개최가 경주와 지역 경제, 국제 교류에 미칠 긍정적 효과를 강조했다. 남심숙 경주시 문화관광국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국제적인 역사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주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마이스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 내남면에 거주하는 박광식(66)씨가 2024년 11월 22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백미 20kg 40포를 기탁했다. 박 씨는 매년 정성껏 농사 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해왔으며, 올해로 그 기탁은 19년째를 맞았다. 박광식 씨는 “다소 적은 양일수도 있지만,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계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19년 동안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박광식 씨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가 지역 사회에 잘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경주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문화관 1918(구 경주역)에서 개최한 겨울 축제 ‘2024 윈터라이트 포차 in 경주’가 1만 2000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경주 사계축제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겨울밤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포장마차’를 테마로 한 축제는 지역 소상공인 음식 부스와 경주법주, 법주막걸리 등 지역 특산 주류가 운영된 포차 광장을 중심으로 열렸다. 떡갈비, 육전, 양고기구이, 붕어빵 등 40여 가지 안주 메뉴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경주문화관 1918 전시관 내부에서는 ‘차원의 문’, ‘빛 속으로’, ‘컬러 쉐도우’ 등 다양한 주제의 라이트쇼가 열려 축제의 화려함을 더했다. 관람객들은 “추운 겨울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겨울밤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는 호평을 남겼다. 축제 현장에서는 ‘Shorts Dance Challenge’, ‘음악퀴즈 Sing-Along’, 포차 라디오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며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이 23일(현지 시간) 페루 우루밤바시를 방문해 로랄드 베라 갈레호스 시장과 만나 페루 APEC 연계회의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경주시의 수처리 특허 기술인 ‘GK-SBR 공법’을 소개했다. GK-SBR 공법은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하수 고도처리 기술로, 질소와 인 제거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 안정적인 방류수를 배출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이다. 이 기술은 2022년 국내 지자체 최초로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증을 받았을 만큼, 뛰어난 수처리 능력을 자랑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GK-SBR 공법은 국내외에서 기술적 우수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공법으로, 페루의 환경문제 해결과 수자원 관리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랄드 베라 갈레호스 우루밤바시장은 "경주시의 앞선 환경기술 도입이 도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인근 도시 시장들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싶다"고 밝혔다. 우루밤바시는 마추픽추로 가는 관문이자 성스러운 계곡(Valle Sagrado)의 중심에 있는 역사·문화 도시로, 최근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새마을문고 경주시지부는 지난 22일 경주시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올해의 도서 선포식 및 제44회 국민독서경진 경주시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말까지 2021년(초판 기준) 이후 출간된 신간 도서를 대상으로 경주시민이 직접 선정한 결과 올해의 도서는 김선미 작가의 ‘비스킷’이 선정됐다. 비스킷은 경주뿐만 아니라 성북구, 광양시 등 타 지자체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도서에도 다수 선정된 바 있다. 제44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에 앞서 경주지역 예선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132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를 통해 독후감(개인·단체), 편지글 부문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독후감 개인 부문에서는 △고등부 최우수상 김보현(무산고등학교) △일반부 최우수상 김준엽 △문고부 최우수상 김성직(민들레작은도서관)이 수상했다. 독후감 단체 부문에서는 문고부 최우수상 민들레작은도서관(차미경, 임지수, 이형우)이, 중등부 최우수 단체 지도교사상은 경주여자중학교 최영병씨가 각각 선정돼 경주시장 상을 받았다. 대회를 주관한 이상민 회장은 “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지난 23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53기 열린시장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초등학생 17명은 먼저 영상회의실에서 시정 홍보 영상을 상영하면서 지역 업무 전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각 부서별 역할을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문화관광분야, 경제산업분야, 도시개발분야 등 각 분야별로 진솔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회의를 이어 나갔다. 회의 이후에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동궁원으로 자리를 옮겨 식물원, 음악분수 관람, 꽃누루미 체험 등으로 소통과 협력을 배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 주역인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열린시장님 프로그램 신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경주시 대외소통협력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립신라고취대의 송년국악 대향연이 다음 달 13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막을 올린다. ‘일신우일신’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6회 정기공연의 1부는 경주시립신라고취대의 고대문화공연 ‘천년의 신화-고취’가 소울무용단과 김현희무용단이 함께 웅장하게 연출돼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2부에는 세계적인 드라마틱 바리톤 고성현, 거문고의 깊고 중후한 울림 김선옥 명인, 섬세한 음악성과 폭발적 성량을 지닌 테너 하석배,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열창으로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경주청소년합창단의 캐롤 등이 경주시립신라고취대의 연주와 어우러져 풍성한 국악 관현악 공연을 연출한다. 공연티켓은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에서 온라인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 좌석 5000원이다. 자세한 공연 문의는 시립예술단 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김현호 경주시립신라고취대 예술감독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준비하는 연말을 맞이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송년의 분위기를 만끽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중심상가공영주차장이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동천동공영주차장이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을 획득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2차례 걸쳐 심사하는데 1차는 서면심사, 2차에서는 현장 근무환경 평가 및 근무자 인터뷰를 통한 위험성 발생 요인 여부를 확인한다. 공단이 관리하는 중심상가공영주차장은 위험성평가 실행 수준, 구성원의 참여 정도, 최근 3년간 무재해 사업장이라는 점에서 재해 발생 수준 분야에 높은 점수를 받아 공단 창립 이래 단위 사업장 최초로 위험성평가 인정을 획득했다. 또한 동천동공영주차장은 위급 시 호출이 가능한 비상벨 설치, 체계적인 CCTV 관리 등 안전한 주차장 조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경찰청이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시설 6년 연속 재인증을 획득했다. 공단 정태룡 이사장은“다양한 인증 획득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 4-H 리더십 캠프’가 지난 22일, 경주시 농업인회관에서 4-H 회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캠프는 지역 내 4-H 4개 학교(경주여자정보고, 경주예일고, 선덕여중, 안강여중) 및 본부 4-H 회원과 영농 4-H 회원 등이 참가했다. ‘농촌愛미래 청년,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주제로 열린 캠프는 젊은 인재들이 자유로운 농촌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우수회원 시상, 과제영상 발표, 봉화식, 농촌교육농장 체험, 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과제영상 발표에서는 4-H 회원 학생들이 ‘4-H 정신’을 주제로 제작한 1분 영상을 발표하며 주도적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리더십 캠프의 대표 의식행사인 봉화식은 LED를 활용한 불씨 나눔으로 진행되어 4-H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경주시는 이번 캠프를 통해 참석자들이 도전정신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4-H 정신을 바탕으로 차세대 농업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21일 건천휴게소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는 사업이다. 시는 경상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으로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해 건천 휴게소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검사와 1:1개별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지역민들이 꼭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에 덩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지난 22일 화랑마을에서 지역 청소년지도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소년지도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지원과 청소년지도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서라벌문화예술공연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 지도위원의 교류 시간을 가진 후 올 한해 청소년 보호와 복지증진에 기여한 우수 청소년지도위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아이스브레이킹&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청소년 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소통법 교육을 진행해 지도위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청소년지도위원은 지역 23개 읍면동에서 250여 명이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학기 및 수능 전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등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기호 시민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지원을 위해 항상 노력해 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우리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복지, 보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립도서관은 연말을 맞이해 1층 회의실에서 다음 달 14일, 21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중한 이야기, 소중한 고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화 작가 임화선(이야기 빵 저자)의 ‘행복을 부르는 이야기 빵’과 성주희(돈방석 목욕탕 저자)의 ‘나만의 고민 블랙홀 방석’ 강의를 준비했다. 강의는 14일 11~13시까지, 21일 10시 30분~12시 30분까지 각 2시간 동안 저자와 함께 말놀이 게임, 책 낭독, 퀴즈, 미니책 만들기, 방석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독서문화행사/문화행사 안내 및 신청)에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각 24명씩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SNS를 참고하거나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지난 19일 경북도에서 주최한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안동 길안천지생태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도내 21개 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50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산불 지상 진화 주력 장비인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장비운영과 숙련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산불현장지휘본부 설치·운영과 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한 산불 초기 진화 능력 평가 등 2가지 종목으로 경쟁했다. 경주시는 산불 진화에 필요한 수원 확보, 펌프 설치, 물 공급, 진화까지 신속하게 움직여 4분 8초라는 뛰어난 기록을 거뒀다. 경연대회 최종 결과 1위는 포항시, 2위는 봉화군이 각각 차지했다. 양현두 산림경영과장은 “평소 실제 상황을 가정한 지속적 훈련과 철저한 장비 점검 등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번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 며 “앞으로도 지상진화대의 역량을 강화해 산불을 예방하고 진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한혼(韓魂) 학술대회가 지난 20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전국 각지의 유림 지도자 및 출향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 주제 발표,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찬란한 신라 유학 2000년을 기념해 올해 4회째를 맞이한 학술대회는 유학의 본향인 경주에서 유교 문화를 전승·발전시키고 새로운 천년의 시대를 맞아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국정신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는 먼저 △신라의 호국정신(주보돈 교수) △고려의 호국정신(장성재 교수) △조선 및 근대의 호국정신(신상구 교수)에 대한 주제 발표가 펼쳐졌다. 이어 조철제 전 경주문화원장을 좌장으로 종합 토론이 열렸다. 한편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는 예절교육과 실천 운동을 전개해 도의선양과 국민풍속의 순화,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다. 백수청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회장은 “사랍답게 살 수 있는 터전을 물려주신 주역들께서 일궈오신 자취에서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지난 20일 금리단길에 위치한 (구)대왕시네마에서 청년들과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는 워크숍 ‘경청 워크넥트’를 개최했다. ‘워크넥트’는 ‘워크(Work)’와 ‘네트워크(Network)’의 합성어로, 일과 네트워킹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경주시 청년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금리단길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대왕시네마에서 열렸으며, 올해로 3회차를 맞는다. 위덕대학교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링크사업단,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함께했다. 청년 작가 및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와 예술작품 부스를 통해 지역 청년 활동가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계기도 마련됐다. 워크숍은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동국대와 위덕대 링크사업단의 업무보고, 경주시 청년정책참여단 ‘경청’ 3개 분과의 성과보고로 이어졌다. 이어 저출생과 청년 정책을 주제로 △문화예술 △취·창업 △주거생활의 세 가지 분야에서 조별 발표와 정책 숙의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유튜버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가 초청 강연을 통해 부동산과 자산 축적 방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