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일 경주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주시 원효로에 위치한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지이양 은퇴직불 사업과 농업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돕고 있다. 경주지사는 2019년에도 200만원을, 2023년에는 3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이관우 지사장은 “지역 출신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키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그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영남산업(주)은 2일 경주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주시 건천읍 단석로에 위치한 영남산업(주)는 1979년에 설립된 연마재 제조업체로, 연마지, 비금속광물 분쇄 처리, 아스콘, 쇄석, 기타 건축 자재를 주요 사업으로 운영하는 중소기업이다. 최용환 대표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역 인재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영남산업(주)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며,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곡 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형산강 하천수위 상승으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겪는 안강읍 청령리와 현곡면 라원리 저지대 농경지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65.2헥타르의 농경지가 개선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기간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7년간으로, 총 사업비는 157억 9600만 원(국비 125억 8900만 원, 시비 32억 700만 원)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배수펌프장 4곳 설치(청령 2곳, 라원 2곳) △배수문 2곳 건설 △수로 정비 및 복토 2.3헥타르 △토지보상 등이다. 경주시는 2021년 4월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쳤다. 2022년 11월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올해 3월 시행계획 승인을 받아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 현재 사업 부지의 토지보상률은 52%로, 배수장 부지 29필지 중 15필지(9698㎡)의 매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본격적인 동절기 한파를 대비해 추진하고 있는 문풍지 붙여드리기 사업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 민관기관인 좋은 이웃들,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등 2곳과 함께 200세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비닐방풍막, 문풍지, 단열에어캡 등을 붙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관협력단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차가운 바람을 막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월동기 안전 대책도 꼼꼼하게 챙겨 한파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사회복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를 활용해 시공함에 따라 인건비가 전혀 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단열제품 구입비용 뿐이다. 대상자는 매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단체에서 추천‧발굴된다. 이 사업의 수혜를 입고 있는 한 어르신은 “자식보다 더 자주 찾아와 이것저것 돌봐주던 사람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라고 문풍지까지 붙여주니 더 고맙다”고 말했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시행해 취약계층이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APEC 2025 KOREA 경주’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년 만에 다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의미와 개최 도시인 경주를 상징하는 다양한 디자인 공모를 통해 전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시각 디자인 △공간 디자인 △조형물 디자인으로 접수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각디자인 분야에서는 포스터, 타이포그래픽 등 APEC 경주 브랜드의 시각적인 인상을 드러내는 디자인이 요구된다. 공간 및 조형물 디자인 부문에서는 시민과 함께 하는 포토존, 벤치, APEC 기념 조형물 등 APEC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참신한 디자인을 기대하고 있다. 심사는 1차적으로 실무부서의 예비 심사를 거쳐 전문가 최종 심사로 이뤄진다. 작품의 상징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 심사해 12월 말 시각 7점, 공간 7점, 조형물 7점 등 총 21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금은 각 분야별로 최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오는 6일까지 집중적으로 가족돌봄 및 가구생계를 책임질 13∼34세 청년을 발굴한다. 이번 발굴은 아픈 가족을 간병하다 본인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빈곤의 대물림이 악순환되는 등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 됨에 따라 마련됐다. 가족돌봄청(소)년은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 장애·질병·정신이상 등으로 노동능력을 상실해 사실상 생계와 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청(소)년을 말한다. 발굴된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상담을 통해 일상돌봄을 비롯해 심리서비스와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연계할 예정이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경주시는 앞으로도 영케어러(young career) 청(소)년이 미래를 포기하지 않게 부서별 협업을 통해 공동체적 입장에서 지원체계 마련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오는 15일 저녁 7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14회 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먼저 M. Glinka의 Ruslan and Lyudmila Overture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오케스트라 악장 김재명의 바이올린 협연으로 E. Lalo의 스페인 교향곡이 연주되며,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으로 1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류선웅 하모니시스트가 Gabriel’s Oboe와 Toledo를 선보인 후 신해철의 그대에게와 STAYC의 Bubble이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연주된다. 마지막 무대는 라틴 클래식의 거장 R. Hernandez의 El Cumbanchero로, 타악기의 경쾌한 리듬과 에너지 넘치는 선율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 단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과 노력으로 준비한 무대인 만큼 음악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관객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이 2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성과 중심의 실질적인 시정 운영과 내년 주요 업무 계획 준비를 강조했다. 주 시장은 “2024년은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와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경주를 국제적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시기”라며,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내년도 주요 사업들은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체감될 수 있는 성과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며, “각 부서는 올해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내년 계획을 구체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주 시장은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자”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주가 직면한 문제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관련된 준비 상황도 논의됐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를 단순한 회의 개최지를 넘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일 오전 경주문화관 1918 광장에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경주시가 후원하며, 나눔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김재훈 경주시 사랑의 열매 봉사단장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나눔 봉사단원, 기부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경주시는 올해 모금 목표액을 8억 원으로 설정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인 800만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캠페인 첫날부터 19건의 성금, 총 1억 7000만원이 모여 훈훈한 시작을 알렸다. 주요 기부자로는 △나원산업(주) 8000만원 △㈜현대강업 2000만원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 1000만원 △영양숯불갈비 1000만원 △대한민국보훈복지재단 600만원 △황성신문 500만원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 500만원 △IM뱅크(구 대구은행) 경주영업부 500만원 △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지난 25일부터 13일까지 동절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가스시설, 공사현장, 복지시설 등 29곳을 대상으로 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점검은 전기, 가스, 소방 설비 등 주요 안전시설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법령 준수 여부와 자율안전점검 현황을 확인한다. 또한, 비상연락체계와 대응계획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16곳, 가스시설 8곳, 공사현장 2곳, 복지시설 3곳 등이다. 주요 시장으로는 중앙시장, 성동시장, 황남상가, 북부상가 등이 포함된다. 이번 점검을 위해 경주시청 공무원 20명과 소관 부서 및 안전관리자문단의 전문가들이 협력해 점검을 진행한다. 경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위험 징후가 발견되면 즉각적으로 현장 조치를 취하고, 정밀 점검을 통해 위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지난달 29일 김장 담그기 활동을 가졌다.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자랑거리 중 하나인 5평 남짓의 작은 나눔 텃밭에 청소년들은 직접 배추모종을 심고 당번을 정해 비료 뿌리기, 물주기, 풀 뽑기를 하면서 그간 정성스레 가꿔왔다. 올해에는 안강1리, 양월6리 경로당 어르신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지역 봉사활동으로 마무리했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두빛나래 친구들이 직접 농사를 지은 배추로 김장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이 성장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주 5일, 하루 4시간(16:00~20:00), 체험 프로그램·학습지원과 연 4회 주말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서 지난달 30일 희망과 화합의 불빛을 밝히는 성탄절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경주시기독교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점등식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동협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기독교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점등식은 오는 25일 성탄절을 기념해 종교적 의미를 떠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마련됐다. 트리는 높이 13m, 폭 6m 대형 조형물로 설치됐으며, 성탄절과 함께 연말연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날 점등식을 가진 트리 불빛은 내년 1월 17일까지 광장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트리의 아름다운 불빛이 시민 모두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며 따뜻한 정을 주고 받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 평생학습 페스타가 지난달 30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학습을 통해 배우고 익힌 재능과 솜씨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등 평생학습의 저변을 확대하고 마련됐다. ‘배움의 여정, 끝없는 도전’이란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수강생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라소리연희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페스타는 △경연대회 △작품전시 △먹거리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100인의 시민심사단과 함께 난타, 통기타, 댄스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공연 경연대회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수강생들의 수채화, 홈패션, 포크아트, 규방공예 등 작품 350점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가족관에 전시돼 시민들의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또 평생교육기관‧단체가 참여한 체험 부스는 팔찌‧키링만들기, AI 사진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중요성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nb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지난달 30일 예술의 전당에서 제51회 신라문화제의 감동을 함께 한 시민축제운영단과 성과 공유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낙영 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동협 시의회 의장, 오기현 경주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시민축제운영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평가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민인터뷰 및 신라문화제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감사장 전달, 감사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KT빅데이터 사업부와 고려대 디지털혁신연구센터는 올해 신라문화제의 방문객 및 시간대별 현황, 소비패턴 등을 분석한 빅데이터 현황을 안내했다. 용역사는 이번 신라문화제는 여성과 20‧30대 방문 비중이 높았으며, 특히 서울·경기 거주자 방문 비율이 23.3%로 나타나 향후 이에 따른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낙영 시장은 시민축제운영단으로 신라문화제의 붐업과 시민 참여형 축제의 표본을 보여 준 △시민프로듀서 △서포터즈 △화랑원화단 각 대표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 신라문화제 시민축제운영단은 공개모집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 소소기획단 2기가 지난달 28일, 화랑마을 대회의실에서 워크숍과 최종 발굴 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소소기획단은 ‘시민 감동은 작은 것부터’를 모토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된 경주시 내부 조직으로 MZ세대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를 초청한 역량 강화 교육과 조별 사업 발표회로 진행됐다. 소소기획단은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별 회의를 거쳐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타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사업 제안을 구체화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경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신라는 주말농장’ △경주의 특색을 살린 2층 시티투어버스 도입 사업 ‘우리 경주도 2층 버스 탄다’ △경주의 차별화된 커플 매칭 프로그램 ‘썸탈거야 in 경주’ △유휴 건물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와 지역 상품 판매 사업 ‘신라 다과체험관 신라당’ 등 사업 아이디어가 공개됐다. 이 중 ‘신라는 주말농장’을 제안한 ‘일석이조’ 조가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 ‘신라는 주말농장’은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