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청년정신건강지원사업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청년정신건강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청년 정신건강지원사업의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 진행 중 나타난 의견을 공유하며, 청년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와 질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서는 △청년 정신건강 교육 및 검진 △청년이네 정신건강 캠페인 △청년고민상담소 △청년이네 힐링캠프 등 한 해 동안 추진된 사업 결과와 소감을 나누고 청년 사업 관계자들의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청년정신건강지원사업 유관 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고, 이번 평가회에서 공유된 의견을 토대로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및 사업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4-777-157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경주더케이호텔에서 등록 회원, 가족 및 종사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6회 정신건강증진시설 연합 회복콘서트 ‘우리마음에도 아침이 와요’를 개최했다. 6회째 맞이한 회복콘서트 행사는 당사자들의 회복 과정을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먼저 우수회원 시상, ‘보통의 날들’브이로그 영상 시청, 회복 수기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토크콘서트 ‘내 마음에도 아침이 와요’, 팀파워 활동으로 구성돼 펼쳐졌다. 특히 당사자와 종사자가 함께 어우러진 팀파워 활동은 큰 호응을 얻었다. 회복콘서트에 참여한 A씨는 “여러 사람의 생각과 고민을 듣고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서 행복했다”라며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지난 7일 화랑마을 실내체육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경주시민 30가정, 100여 명이 참가했다. 가족운동회는 초·중·고 자녀를 둔 가정들이 참가한 가운데, 건전한 가족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간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릴레이 달리기, 단체 술래잡기, 복불복 줄다리기, 기차놀이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가족 간의 응원과 화합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강동에 거주하는 한 참가자는 “오랜만에 달리기와 줄다리기를 해보니 너무 즐거웠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신나는 운동회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행사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김은락 경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다문화와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주시가족센터는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가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오는 22일 일요일 저녁 7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5회 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단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합창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문화연대 하늘호와 협업한 음악 프로젝트 ‘경주드레Sing’의 창작곡인 ‘경주로 가요’로 화려한 막을 연다. 이 외에도 특별공연으로 튜비스트 서영찬의 초청연주와 월성유콰이어의 합창 무대가 함께 마련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풍성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2015년 2월 창단 이후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적 열정과 재능을 발굴하며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해왔다. 동요, 가곡,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소화하며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 제12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들이 예술적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에 북경주 지역 17~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회의실과 안강5리 마을회관에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인 사랑듬뿍 봉사가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해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이번 사랑듬뿍 봉사가득은 청소년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 형성에 기여하고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세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은 프리저브드 액자를 만들기, 안강5리 마을회관 환경 정비, 어르신들과의 만남 등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오늘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동안 많은 즐거움을 느꼈다”라며 “나의 작은 도움으로 인해 그들의 웃는 얼굴을 보게 돼 정말 기뻤다”고 말했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북경주지역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사회적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경험하고 도전 의식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은 요리실, 악기연습실, 댄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지난 6일 문무대왕면 용당리 원당교에서 재가설 공사 완료를 기념하는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복구된 교량의 개통을 축하했다. 원당교는 2022년 9월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힌남노’로 인해 교각과 슬래브가 유실되며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경주시는 2022년 12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9월 공사를 착공해 올해 12월에 준공했다. 복구 공사에는 총 사업비 33억 4000만원(국·도비 29억 4000만원, 시비 4억원)이 투입됐다. 새롭게 재가설된 원당교는 길이 88.5m, 폭 7m로, 통수단면(하천이 교량을 통과하는 통로 면적)을 충분히 확보해 홍수에 대비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교량 접속도로 108m 구간도 정비해 주민 통행과 영농 활동의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경주시는 이번 개통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사 기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이 지난 4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4 경주시 자원봉사자대회 및 어울림마당’에서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빛나는 8만 명의 밝은 미소, 경주를 세계의 중심으로 이끌다!’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와 시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의 주인공은 최효영(화랑중 3학년)·김동율(경주중 2학년) 학생으로, 이 학생들은 지난 1년간 환경대축제와 화랑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에서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개선의 필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들은 청소년수련관 주변 하수구에 담배꽁초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 거름망을 설치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개선 활동에 힘썼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표창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형식적인 활동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난 봉사활동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마음을 지닌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는 10일부터 내년 4월 10일까지 4개월간 보문관광단지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운행은 경주가 스마트 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첫걸음으로, 보문관광단지 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자율주행차량을 도입한 것이다. 순환노선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B형 자율주행차량(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 1대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힐튼호텔 △동궁원 △경주월드 등을 포함한 9.4km 순환 구간을 하루 6회 운행한다. 탑승 방법은 QR코드를 통한 예약과 현장 탑승 방식으로 제공되며,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에는 안전요원과 운행관리자가 배치된다. 자율주행차는 최대 시속 40km로 운행되며, LiDar(탐지 거리 및 측정 레이더)와 GPS 등을 탑재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공식 운행에 앞서 경주시는 지난 6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승 행사를 열고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이날 시승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이락우 APEC추진특별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올해 4236명 보다 184명 증가한 4420명이다. 사업비는 187억4800만원이 투입된다. 노인일자리는 △노인공익활동사업(3500명) △노인역량활용사업(610명) △공동체사업단(310명) 등 유형별로 3개 분야로 나눠 접수된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및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한 기준 충족 자)를 대상으로 노노케어, 공공시설봉사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월 30시간(11개월) 활동하고 29만 원이 지급된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복지시설 및 금융기관 등에서 월 60시간(10개월) 활동하고 63만 원 정도를 받는다. 공동체사업단은 60세 이상 어르신이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에서 근로 수익금에 따라 활동비(12개월)가 분배된다. 시는 노인 일자리사업의 전문성과 체계화를 위해 5곳 수행기관을 지정해 운영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들은 접수 기간 내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이상복 명과는 2024년 12월 5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경주시 건천읍에 본사를 두고 경주빵, 계피빵, 찰보리빵 등을 제조·판매하는 이상복 명과는 지난해에도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을 지속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대환 대표는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이상복 명과의 대표님과 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와 같은 나눔이 경주시민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주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주)강동그린에너지는 2024년 12월 5일, 미래 경주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재)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강동그린에너지는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강동산단에 국내 최대 규모인 107.9MW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운영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천연가스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력으로 변환하는 친환경 발전 방식이다. 유수경 대표는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며, 이들이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강동그린에너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경주시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명품건설(주)는 2024년 12월 5일, (재)경주시장학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2021년 3월 설립된 명품건설(주)는 건축공사업으로 건설·시공·토목·조경 분야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경주시 안강읍에 본사를 두고 활발히 운영 중이다. 권대수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경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려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명품건설(주)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장학금을 필요한 곳에 잘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경주시 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지난 12월 4일, 불국동에 위치한 ㈜장성골재가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불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의료비 지원,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최대호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고자 협의체에 기탁하게 되었다”며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정연환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기부해 주신 최대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적극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달규 공공위원장은 “협의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을 바탕으로 저소득가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불국동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상품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2025 청년감성상점 상품 입점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33일간 공모 기간을 거쳐 총 6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출품작은 상품성, 디자인, 상징성 등의 심사 항목을 통해 총 13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1위는 경주를 상징하는 천마와 동경이, 동궁과 월지 내 연못의 잉어를 부적이라는 콘텐츠로 표현한 소서화의 ‘경주 영물 부적키링’이 차지했다. 2위는 채색스튜디오의 ‘스테인드 글라스 경주 도어벨’이, 3위는 부기알로하의 ‘경주 휴대용 손거울’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작은 내년 1월 1일부터 1년 동안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1층 내 위치한 청년감성상점에서 홍보⋅판매 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의 특색과 상징을 갖춘 훌륭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청년 예술가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라며 “작품들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주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 고3 청소년 축제가 지난 5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활의 스트레스 해소 및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건전한 문화 활동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과 자신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먼저 대학 댄스팀인 ‘유로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고3 청소년 이리 오너라~~업(up)고(go) 놀자’라는 주제에 맞춰 토크콘서트 및 청소년들의 다양한 장기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어 밴드부(솔메리아) 특별공연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 올렸다. 김기호 시민복지국장은 “오늘의 축제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끝없는 가능성을 보여 줄 청소년들 여러분들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