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2일 오전, 본관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와 교실 속 청렴의 가치를 키워가는 첫걸음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미래세대 청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입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렴 교육 자료 개발 ▲교원연수 ▲청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한 협업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과 청렴문화 생활화를 통해 청렴이 일상의 기본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의 약속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교육 강화부터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적극적 개선 노력까지 교육 현장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를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교육청은 청렴은 함께하는 문화이며 이번 협약이 청렴의 일상화를 위한 출발점이 되어 교실에서 시작한 변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청렴의 의미를 추상적 개념이 아닌 생활 속 실천 가치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추진하는 ESG 실천에 지역상인들이 동참한다. 전북교육청은 22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지역상인과 함께하는 ESG 실천가게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ESG 실천가게는 매장 내 1회용품 감량을 적극 실천하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며 △지역 농산물 이용 △지역사회 공헌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투명한 경영 등을 통해 소비자가 함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고, 책임있는 의사결정을 실천하는 곳들이다. 이번에 ESG 실천가게에 동참하는 곳은 도교육청 인근 카페 및 음식점 12곳으로, 이들은 지역사회의 친환경 소비문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탠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ESG 실천가게 모집을 위해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왔고, 그 결과 12곳이 전북교육 ESG 실천에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ESG 실천가게의 주요 실천 영역을 살펴보면 카페는 텀블러 지참 시 가격 할인과 생분해 빨대(컵) 사용, 지역농산물 이용, 장애인 고용 등을 실천하고 있으며, 음식점은 배달 시 다회용기 사용과 매장 내 일회용품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2일‘2025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70명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10개 직렬 총 170명으로 ▲교육행정 106명 ▲사서 14명 ▲공업(일반기계) 1명 ▲식품위생 3명 ▲시설(건축) 2명 ▲조리 13명 ▲간호 2명 ▲기록연구 2명 ▲시설관리 15명 ▲운전 12명이다. 이번 시험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됐다. 1,403명이 응시한 필기시험에서 199명이 합격했고, 이어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170명이 선발됐다. 합격자 성별은 여성 101명(59.4%), 남성 69명(40.6%)이며, 연령대별로는 ▲10대 1명(0.6%) ▲20대 91명(53.5%) ▲30대 46명(27.1%) ▲40대 28명(16.5%) ▲50대 4명(2.4%)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19세(교육행정), 최고령 합격자는 52세(조리)였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공지 ' 시험정보 ' 지방공무원임용시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남교육청을 방문하여 임용 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22일, 교육청 본관에서 대전시청, 서구청과 함께 2027년 3월 폐교 예정인 대전성천초등학교를 학생과 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복합시설로 전환하기 위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추진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설동호 교육감,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 교육청은 교육·돌봄 공간 조성을 총괄하여 추진하고, 지자체는 체육·주민편의 프로그램 도입을 담당하여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교육청에서‘2026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절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대전시교육청은 향후 수요조사와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학습·돌봄 공간과 지역주민을 위한 체육·학습 공간을 함께 아우르는 복합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대전성천초등학교가 앞으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남교육청은 8월 22일 천안인애학교에 충남 최초로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를 통학버스로 도입하고, 김지철 교육감이 직접 차량 안전 점검과 학생 등교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수소전기버스는 대기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무공해 차량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68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지역 대기질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현장에서 차량 외관과 주요 안전장치를 직접 점검하고, 학생들의 등·하교 동선 및 운행 안전성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수소전기버스를 처음 이용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의 의미와 ‘학생 안전 최우선’을 말하며, 등교 환경 조성의 취지를 강조했다. 최상렬 학교지원과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으로 친환경 통학버스 확대와 통학차량 안전관리 강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계기로 차량 정기점검, 안전교육 등 통학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동부도서관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2025년 울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버금상과 행복한상을 받았다. 이번 시화전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해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확산하고자 재단법인 울산연구원 울산문해교육센터가 주최했다. 시화전은 ‘문해, 세상이 달라보여요’를 주제로 지난 6월 9일부터 20일까지 열렸고, 울산지역의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시화와 엽서 작품을 제출했다. 동부도서관 문해교육 학습자 김순애 어르신이 작품 ‘배움의 길’로 버금상(교육감상), 정화전 어르신이 작품 ‘인생은 70부터’로 행복한상(울산연구원장상)을 각각 받았다. 수상작은 9월 1일부터 울산연구원 평생교육연구실 누리집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청 등 5곳을 순회하며 전시된다. 시상식은 10월 31일 울산평생학습박람회에서 열린다. 김숙현 울산동부도서관 관장은 “앞으로도 성인 문해 학습자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알차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울산교육사이버안전센터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울산교육 행정서비스를 보호하고자 차세대 보안관제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체계 구축으로 금품 요구 악성 프로그램(랜섬웨어), 악성코드 등을 차단하는 더욱 세밀화된 관제를 할 수 있게 됐다. 차세대 보안관제 체계를 활용해 올해 상반기 동안 차단된 사이버 침해 시도는 총 563건이다. 주요 사고 유형으로는 해킹 경유지 악용, 암호화폐 채굴, 해킹 메일, 악성코드 감염, 사기전화(보이스피싱) 등이다. 사이버안전센터는 실시간 관제로 침해 인터넷 통신규약(IP)을 즉시 차단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울산교육사이버안전센터는 해마다 인터넷 과부하 방지를 위한 디도스(DDoS) 공격 대응 훈련과 악성코드 감염 예방을 위한 해킹 메일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보안 취약점 진단으로 사이버 침해 예방 활동을 했다. 송명숙 원장은 “차세대 보안관제 체계 구축으로 교직원과 학생이 안전한 사이버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적극 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 전기요금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냉방기 가동 증가에 따른 학교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울산 전역의 단설유치원, 초중고, 특수, 각종학교 등 258개 학교이며, 지원 규모는 약 14억 원이다. 울산교육청은 각 학교의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기 사용량과 요금을 분석해, 지난해 대비 증감률, 학교 규모, 냉방 사용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액을 산정했다. 학교별로는 올해 전기요금 추정액의 5~10% 범위에서 차등 지원하며, 학교당 최대 1,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재원은 예비비를 활용해 8월 안에 신속하게 집행할 예정이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지원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에 둔 조치”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따른 돌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2025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만리포중학교 및 만리포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재배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시와 같은 비상상황을 가정해 ▲만리포중학교 학생·교직원의 인원 파악 ▲중요 물자 확인 및 이송 절차 점검 ▲이동 거리와 소요시간 산출 ▲이동 간 안전대책 마련 △이동 지역에서의 수업·행정 대책 검토 등 단계별 절차를 체계적으로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태안교육지원청은 단순한 이동 훈련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도 혼란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이동–재배치 후 안정화’ 등 전 과정을 점검해 학교 현장의 위기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류재환 교육장은 “2025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핵심적인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당진 미래교육 역량강화 15시간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운영하여 교원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관내 20여명의 교사들이 접수를 마감했고, 강의는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관련한 분야의 역량 높은 현직 교사들로 채워졌다. 이번 직무연수는 AI·SW 활용 능력 제고와 에듀테크 기반 수업 혁신을 목표로,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더불어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디지털 기반 수업과 스마트워크의 연계를 통해 교육 활동의 질적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연수 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융합 교육 활용 방안 ▲스마트워크를 통한 교육 행정 효율화 ▲에듀테크 기반 학습격차 해소 전략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습득하고, 학교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하종 교육장은 “이번 직무연수는 교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나아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교장·교감 등 신규관리자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새롭게 관리자 역할을 맡은 교장·교감이 동행의 리더십을 실천하며 철학 있는 학교 경영자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단위학교 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경청과 소통 ▲사례 중심 학교 경영 ▲공감 리더십 등 15차시로 구성됐으며, 학교 운영 사례를 반영한 실천형 강의와 리더십 성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특별강연에서 “AI와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교육은 무엇보다 ‘사람’ 중심이어야 한다”며 “인공지능 시대에도 교육공동체의 협력이 핵심 가치인 만큼, 그 중심에 선 관리자의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2025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초등 정책연구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분과 교사들이 제안한 정책과 관련 부서 협의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두레 회원과 관련 부서 국·과장, 실무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초등 연구두레에서 제안한 주요 정책은 △교권 침해 사안 처리를 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 △중학교 배정 희망서 온라인 접수 시스템 도입 △교권 보호를 위한 ‘1교 1변호사’ 제도 운영 △학급당 학생 수 조정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동교육과정 확대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법률과 예산 검토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발표회가 교사의 아이디어와 정책 실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인천교육의 성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22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전하는 아이, 믿어주는 부모’를 주제로 ‘2025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책이음(교육부, 경상북도교육청) △전문가 특강(오현호 항공기조종사 겸 작가) △생각나눔(출연자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로 구성됐다. 정책이음 시간에는 교육부 기초학력진로교육과 사무관의 ‘진로 교육정책’에 관한 설명에 이어, ‘소곤소곤 추억만들기 가족캠프, 아버지학교, 학부모 도전! 삶 성취 인증제 등’ 경북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특색있는 학부모 지원 정책들을 소개했다. 전문가 특강 강사로 초빙된 오현호 작가는 에어라인 파일럿 출신의 대한민국 대표 동기부여 강연가이다. 오현호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수능 7등급 학생도, 신용 불량자 가정 출신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일깨우며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전 정신과 믿음’임을 일깨웠다. 이어진 생각나눔 시간에는 ‘진로 정책, 학부모 지원 정책, 도전 정신, 아이들에 대한 믿음’ 등에 관하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노무관리 컨설팅은 학교 및 교육지원청 등 각급기관의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노무관리와 관련한 다양한 질의에 대해 사례 중심의 맞춤형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노무관련 업무가 복잡·다양해지고 민원·진정·분쟁사건 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일회성 교육으로는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체계적인 현장 지원을 위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2026년부터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관련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중심으로 ‘권역별 노무관리 컨설팅단’을 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컨설팅단은 포항, 경산, 구미 안동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노무관리 강사단,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 등 공무직 업무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력을 구성하여 정기적인 교육 및 사례 공유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여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외교부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으로부터 ‘K-EDU EXPO’에 대한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시・도 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지정된 것으로, 미래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국제교육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는 21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협의체로 2025년 정상회의는 대한민국 경주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의의 주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Shared Prosperity: Building a Sustainable Future Together)”이며, 핵심의제로는 연결(Connection), 혁신(Innovation), 번영(Prosperity)이 제시됐다. 경북교육청은 이와 연계하여 슬로건 “Learn Together, Innovate Tomorrow”를 내세운 ‘K-EDU EXPO’를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주에서 개최한다. 행사에는 APEC 회원국 교육 관계자와 고위각료회의 및 CEO 써밋 참석자, 교